NH농협은행, 韩文版 绿色新政에 “총 8万亿韩元 투자”

绿色金融·ESG 추진 활성화를 위한 「녹색금융사업단」 신설

2020-08-26     이송훈

[商业韩国=记者Songhoon Lee] NH Nonghyup银行 한국판 그린뉴딜에 적극 동참하기 위해 「녹색금융사업단」을 신설하고, 총 8조원 규모의 금융지원에 나선다고 26일 밝혔다.

绿色金融 선도은행 입지를 공고히 하기 위해 신재생에너지 프로젝트, 스마트팜 등 농업정책사업에 5년간 총 8조원을 투자·지원하기로 했다.

孙炳焕

绿色新政 사업의 원활한 추진을 위해 9월 1일자로 「농업·공공금융부문」내에 「녹색금융사업단」을 신설한다. 「녹색금융사업단」은 ‘녹색금융’과 ‘ESG 추진’ 등 관련 업무를 총괄하여 효율적이고 신속한 지원을 할 예정이다. 

此外, ESG 트렌드를 여신 심사에 반영하여 그린 뉴딜 지원을 위한 제도를 마련하고, 농협은행 자체적으로 고효율 LED조명 교체 및 일회용품 줄이기 운동 등을 통해 온실가스 감축활동을 적극 전개 할 예정이다. 

孙炳焕 은행장은 “최근 사회 전반적으로 녹색금융의 중요성이 많이 강조되고 있다”며, “농협은행은 그린뉴딜 사업에 적극적인 금융지원으로 견고한 디딤돌 역할을 할 것”이라 말했다.